[사과나무 그늘]

Let's see under the apple tree


사과나무 그늘 아래에서 만나 시간을 보내는 꽃들의 평화로운 주말. 편안한 관계 속에서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솔직해지는 순간을 담았습니다.

각각의 개성이 존중되며 조화를 이루는 컬러와, 일상의 즐거움이 묻어난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피스들로 구성하였습니다.